칼럼과 서평

《경향신문》, ‘내 인생의 책’

  1. 칼 포퍼, 『추측과 논박』
  2. 이희재, 『번역의 탄생』
  3. 피터 싱어,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4. 조안 하라, 『끝나지 않은 노래』
  5. 배리 카머너, 『원은 닫혀야 한다』

《한겨레21》, ‘206호에서 생긴 일’(칼럼)

  1. 몰아서 할 수가 없네
  2. 기필코 ‘멘갑’하세요
  3. 경쟁자에서 동업자로
  4. 불면증은 병이 아니라네
  5. 영문 모르는 이들을 데려가는 사공
  6. 원고를 인질 삼다
  7. 쪼잔함 없이 완벽함도 없다
  8. ‘가짜 친구’만 조심하면
  9. 워드와 인터넷만 있다면
  10. 대신 한국어에 스며들다
  11. 8년 만에 변질된 뜻이 나타나다?

《경향신문》, ‘노승영의 궁금하니까’(서평)

  1. 원소들의 탄생에서 공룡 멸종, 만년필 펜촉까지
  2. 인어는 꼬리를 옆으로 흔들까, 위아래로 흔들까
  3. 유전자도 특허를 낼 수 있을까?
  4. 수컷, 놀랄 만큼 정교하게 만들어진 무용지물
  5. 나와 궁합이 맞는 저자는 어디에?
  6. ‘비만 유전자’가 인류를 지구의 ‘지배자’로 만들었다
  7. ‘적자생존’의 양치식물
  8. 황홀한 ‘미지의 패턴’

《오마이뉴스》, ‘한국어 낯설게 보기’(칼럼)

  1. ‘내가 리퍼트’라고? 엉뚱한 사람을 다치게 했다
  2. ‘이싀암강’ 뒤집으면 ‘악마의 시’가 된다고?
  3. 왜 ‘사람가’가 아니라 ‘사람이’일까?
  4. 대통령의 천박한 말투, 더 충격적인 건
  5. 영어는 성차별적, 한국어는 신분차별적 언어?
  6. ‘무정부주의’가 아니라 ‘아나키즘’이라고?
  7. 우리는 따옴표를 제대로 쓰고 있을까?
  8. 친근한 동물은 한 글자, 그런데 고양이는 왜?

《조선일보》, ‘일사일언’(칼럼)

  1. 인공지능과 겨루라고?
  2. 신조어 ‘스몸비’
  3. 베트남서의 21세기 筆談
  4. 귀로 읽는 소설

《북클럽 오리진》, ‘번역가 승영 씨의 일일’(칼럼)

  1. ‘항해’와 ‘항호’ 사이에서 표류하다―오대호 여행기 번역중에 생긴 일
  2. 수백 쪽 잘 옮기고 한 줄 제목에 운다―책의 요즘도 살리고 눈길도 끌고 싶지만
  3. 역자 후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사족’ 이상의 읽을거리가 됐으면
  4. 나쓰메 소세키가 우리에게 친숙한 이유―번역은 우리 고전의 영토를 넓히는 일
  5. 책도 리콜이 되나요?―전자책 통한 애프터서비스는 어떨지
  6. 외국어 사전 읽기가 취미인 그 사람―‘괴물 번역가’ 신견식 씨 이야기
  7. 초보나 고수나 대가는 장당 천 원 차이―혼자 일하지만 서로 통할 수밖에
  8. 매끄러운 번역문 뒤의 까칠한 고통―번역료 엘레지
  9. 촘스키 박사님! 저… 질문 있는데요?―저자와 번역가는 동업자
  10. 고래의 ‘짝지꼬리’를 아시나요?―나의 사랑하는 사전
  11. 독자는 읽어야 할 의무가 없다―권할 만한 번역 지침서
  12. 다 읽고 옮기는 게 나을까―고치는 사람, 안 고치는 사람
  13. 번역도 크라우드소싱 시대―고마운 나의 숨은 조력자들
  14. 쉬운 책 힘든 책 어려운 책―이해와 번역은 다른 문제

《악스트》 서평

  1. 늙으면 죽어야지. 죽기 싫으면 지구를 떠나든가(존 스칼지, 『노인의 전쟁』 서평)
  2. 악시덴탈리스트(장용민, 『신의 달력』 서평)
  3. 할 수 있는 것과 해도 되는 것(메리 W. 셸리, 『프랑켄슈타인』 서평)
  4. 요괴의 열두 번째 선물(미야베 미유키, 『안주』 서평)
  5. 판타지를 판타지라 부르지 못하고(케이트 해리슨, 『소울 비치』 서평)
  6. 로맨스의 시점, 포르노의 시점(E. L. 제임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서평)